반도체네트워크

죄송합니다. 더 이상 지원되지 않는 웹 브라우저입니다.

반도체네트워크의 다양한 최신 기능을 사용하려면 이를 완전히 지원하는 최신 브라우저로 업그레이드 하셔야 합니다.
아래의 링크에서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 하시기 바랍니다.

Internet Explorer 다운로드 | Chrome 다운로드

한국지멘스, 임직원 50여명, 8년째 노원구 백사마을 찾아 소외된 이웃에 연탄 배달



3554238800_20200112105831_6738166580.jpg

세계적인 전기·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는 10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사용 가구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여 가구에 ‘사랑의 연탄 나눔’ 봉사 활동을 펼쳤다.

한국지멘스 ‘더 나눔(The NANUM) 봉사단’ 50여명은 이날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1만2500장에 달하는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한 뒤 백사마을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가정·독거노인·노인 부부 세대·차상위가구 등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 사랑의 따스함을 나눴다. 한국지멘스는 2013년부터 동일 지역에서 꾸준히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쳐 왔다.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총 8000만원으로 약 12만장이 넘는 연탄 나눔을 실천했다.

한국지멘스 럼추콩 대표이사·사장은 “한국지멘스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과 노력이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”며 “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올 수 있었다. 앞으로도 나눔의 기업 문화와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

올해 8년 차를 맞은 한국지멘스 ‘더 나눔 봉사단’은 전 직원이 1년에 한 차례 이상 봉사 활동에 직접 참여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져 현재까지 임직원 1700여명이 다양한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. 그동안 서울 본사 총 33회, 지방 사무소 26회 등 총 59회에 걸쳐 사랑의 연탄 나눔, 독거 가구 방문, 배식 봉사 등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.



leekh@seminet.co.kr
(끝)
<저작권자(c) 반도체네트워크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>


PDF 다운로드

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에 의한 수집/이용 동의 규정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PDF 다운로드를 위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십니까?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, 동의 거부 시 다운로드 하실 수 없습니다.

이메일을 입력하면,
(1) 신규참여자 : 성명/전화번호/회사명/분야를 입력할 수 있는 입력란이 나타납니다.
(2) 기참여자 : 이메일 입력만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.

×

회원 정보 수정



* 가입시 이메일만 입력하신 회원은 이름란을 비워두시면 됩니다.